유학 3년차 선배로서, 처음 유학 왔을 때 후회한 것들을 공유합니다. 후배분들은 참고하세요.
1. 영어 공부를 더 하고 올 걸. 일상 회화는 되지만 학술적 토론이나 에세이 작성에서 많이 부족했습니다. 2. 한국 음식 재료를 더 가져올 걸. 고추장, 된장, 김 등은 현지에서 2-3배 비쌉니다. 3. 학교 동아리에 빨리 가입할 걸. 처음에 소극적이어서 친구 사귀는 데 오래 걸렸습니다.
4. 크레딧 카드를 빨리 만들 걸. 미국에서 Credit Score는 매우 중요한데, 일찍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학생용 크레딧 카드부터 시작하세요. 5. 인턴십 준비를 1학년 때부터 할 걸. 미국에서는 네트워킹과 경력 쌓기가 일찍 시작됩니다. Career Fair에 1학년 때부터 참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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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유학생2
크레딧 카드는 어떤 걸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03-16 0
선배의조언
Discover it Student 카드 추천합니다. SSN 없어도 만들 수 있고, 캐시백도 줍니다.
03-16
유학4년차
공감합니다. 특히 인턴십 준비를 일찍 하라는 말 너무 맞아요.
03-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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