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교 기숙사 1년 살아본 솔직 후기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좁고 시끄럽지만 그래도 추억은 가득합니다.
방 크기는 한국 고시원보다 약간 큰 정도입니다. 룸메이트와 함께 쓰는데, 처음에는 생활 패턴이 달라서 갈등이 있었지만 Roommate Agreement를 작성하고 나서 많이 나아졌습니다. 특히 취침 시간, 청소 당번, 친구 초대 규칙 등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Meal Plan은 처음에 가장 비싼 걸 샀는데, 솔직히 학교 식당 음식이 2주면 질립니다. 중간 정도 플랜으로 하고 나머지는 직접 해먹거나 외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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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유학생
룸메이트가 밤늦게까지 불 켜놓으면 어떻게 하나요?
04-08 0
기숙사생활러
수면 안대 필수입니다! 그리고 조용히 대화해서 취침 시간 규칙을 정하는 게 좋아요.
04-08
기숙사선배
저도 기숙사 1년 살았는데 공감합니다. RA(Resident Advisor)에게 도움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04-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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